마케터가 본 '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' - 정답 없는 시대의 생존법

이전과는 전혀 다른 상황. 우리는 어떤 의사결정을 해낼 것인가! 생각해볼 것이 있는 영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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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11, 2025
마케터가 본 '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' - 정답 없는 시대의 생존법

마케터가 본 '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' - 정답 없는 시대의 생존법

안녕하세요? 마케터 요니입니다.

제가 10월에 본 영화 중, 마케터로서 가장 인상 깊었던 영화를 소개합니다. 캐서린 비글로우 감독의 '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'입니다.

영화 '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'

이 영화가 던지는 메시지

미국에 갑자기 핵미사일이 날아옵니다.

미국 정부는 이미 다양한 부처와 백악관이 협업을 위해 엄청난 매뉴얼을 구축해두었습니다. 그런데 이 매뉴얼이 의미 없게 됩니다. 정답이 없는 것이죠. "만약 안 된다면 어쩌지?"라는 질문이 다양한 주체들로부터 끊임없이 제기됩니다. 매뉴얼이 없는 상황에서 누군가는 최종 의사 결정을 해야 합니다. 그리고 그 선택으로 발생할 위험을 감수해야 합니다. 책임도 져야 하고요.


왜 이 영화가 마음에 남았을까

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상을 보여준다고 생각해요.

완벽한 계획, 촘촘한 매뉴얼, 수십 년간 쌓아온 시스템. 그런데 예상치 못한 변수 하나가 이 모든 걸 무력화시킵니다. 영화 속 인물들은 매뉴얼 너머의 판단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죠.

이 영화는 포스트 뉴노멀 시대, 만약 최악의 상황이 온다면 "난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지?"를 생각해보게 해요.

마케팅도 마찬가지 아닐까요? 우리도 매일 정답 없는 질문 앞에 서 있으니까요.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마케터들이 한 번 보면 좋을 영화라고 생각합니다.


요니의 생각은 생략합니다

이번엔 제 생각을 길게 풀지 않을게요. 각자가 이 영화를 보면서 느껴보면 좋을 것 같아서요.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습니다!


정답이 없는 시대, 우리는 어떻게 판단하고 움직여야 할까요? 이 영화가 작은 힌트가 되길 바랍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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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뉴월